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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화제> 톱모델 미란다 커, 글래머를 말한다
2011-04-07 오후 12:11:00 서울의정신문/한국의정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보그잡지 표지.

    <서울매일신문/대한일보/서울여성신문/한국여성신문/서울연예스포츠신문 www.seoulmaeil.com www.daehani.kr www.seoulw.net www.womank.net = 최해리 본사통합기자>톱모델은 임신해서도 아름답고, 출산 후에도 역시 아름다운 것인가? 미란다 커(28)가 출산 후 달라진 몸매에 만족감을 보이며 글래머가 되는 비결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매체 쇼비즈스파이(ShowbizSpy)는 최근 "미란다 커가 출산 후 커진 가슴 사이즈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풍만해진 가슴이 마음에 든다"며 "스스로 더 여성스러워진 듯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남편인 배우 올란도 볼룸(34)의 아들 플린 블룸을 낳은 커는 출산 두달 만에 런웨이에 컴백해 놀라움을 샀다. 그녀는 기자가 두달 만에 늘씬한 몸으로 돌아온 비결을 묻자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고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커는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에 아들을 안고 수유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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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매일신문TV/서울의정신문TV/한국의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4-07 12: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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